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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측 "15년 전 신정환과 원정도박? 사실무근" 강력 부인

최종수정 2020.09.21 15:27 기사입력 2020.09.2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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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상우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배우 권상우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배우 권상우가 도박 의혹을 제기한 유튜버 김용호의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다.


권상우 소속사 수컴퍼니 관계자는 21일 "도박 의혹은 말도 안 되는 얘기이며 사실무근이다, 갑자기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앞서 20일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연예인들의 도박을 언급했다.


김용호는 "강성범이 필리핀 카지노 VIP다. 얼마나 안면이 있으면 이렇게 사회를 보겠나"라며 과거 신정환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사설 도박장에서 검거될 당시 현장에 권상우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경찰이 훨씬 더 유명한 권상우를 잡아가야 하는데 신정환을 잡아갔다. 당시 조직의 비호 아래 권상우는 도망가고 신정환만 잡혀간 것"이라며 "신정환이 속으로 얼마나 억울하겠냐"고 거듭 권상우의 도박설을 주장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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