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중국어·베트남어 등 학교폭력예방 자료 10개 언어로 배포
서울교육청, 다문화 학생·학부모 위해 발간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다문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학교폭력예방' 안내 자료를 10개 언어로 번역해 배포한다고 16일 밝혔다.
학교폭력 징후와 예방 및 대처 역량을 높이기 위한 내용이다. 이번 자료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몽골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아랍어, 필리핀어, 한국어 등 총 10종으로 제작된다. 서울지역 25개 자치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관련 기관과 다문화 학생 등 1만7000여명에게 배포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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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로 된 학교폭력예방 안내자료는 서울교육청 온라인 생활교육플랫폼에서 누구나 활용 할 수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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