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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정의기억연대(정의연)와 경기도 광주 '나눔의집' 후원자들이 제기한 후원금 반환 소송이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다.


후원자들의 소송대리인을 맡은 김기윤 변호사는 15일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의연, 정대협(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의연의 전신), 나눔의집을 상대로 지난달 12일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한 3차 후원금반환청구 소송이 서울서부지법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정의연·나눔의집 후원자 총 60명을 대리해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3차에 걸쳐 합계 9천227만4천370원을 청구하는 후원금 반환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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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서울서부지검은 윤 의원을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기부금품법 위반·업무상횡령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정의연과 윤 의원 관련 재판은 모두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리게 됐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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