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봉사단 N돌핀과 함께하는 '울려라! 금융 골든벨'

농협은행 청소년금융교육센터 여름방학 특강 '울려라! 금융 골든벨' 참가학생과 대학생봉사단 N돌핀의 모습.

농협은행 청소년금융교육센터 여름방학 특강 '울려라! 금융 골든벨' 참가학생과 대학생봉사단 N돌핀의 모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NH농협은행은 전국 16개 센터에서 실시한 여름방학 특강 금융교육 '울려라! 금융 골든벨'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무사히 마무리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7~8월 여름방학 기간동안 전국 청소년금융교육센터에서 622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제·금융 상식 퀴즈를 푸는 '금융 골든벨' 방식으로 운영됐다.

여름방학 특강 '울려라! 금융 골든벨'을 준비한 농협은행 대학생봉사단 N돌핀 8기는 “코로나19로 인해 마음껏 뛰어놀지도 못하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더욱 즐겁고 재미있는 금융교육을 제공하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AD

김연호 농협은행 개인고객부장은 “앞으로도 새로운 컨텐츠와 유익한 교육으로 청소년들이 경제와 금융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