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베이징=조영신 특파원] 지난달 중국 소매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0.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중국 경제의 핵심 축인 내수시장이 회복기미를 보이고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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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조영신 특파원 as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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