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쇼핑, ‘랜선식구’와 함께 판매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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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공영쇼핑은 언택트 시대에 맞춰 새롭게 선보인 ‘랜선 식구’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랜선 식구는 매주 화요일 공영쇼핑의 국내산 농축산물 전용 프로그램인 ‘TV하나로마트’에 새롭게 선보인 방송 방식 중 하나다. 사전에 참여 의사를 밝힌 소비자들이 방송 전에 판매 상품을 미리 받아서 미리 먹어본 뒤 대형 미디어월 화면을 통해 쇼호스트와 생방송을 함께한다.

지금까지 ‘랜선 식구’가 참여한 2회 방송은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의성 진황도 복숭아를 선보인 지난달 25일 방송은 약 4000세트(주문액 기준 1억4000만원)를 판매했다. 같은 상품을 판매한 이달 1일 방송은 1시간 방송 중 38분 만에 4100세트 이상(주문액 기준 1억5000만원)을 판매하는 조기 매진을 기록했다.


다음 랜선식구 방송은 이날 오후 5시40분 TV하나로마트 ‘귤로장생 제주 황금향’을 주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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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 공영방송 방송제작실장은 “랜선 식구를 생산자-제작진-소비자가 함께 소통하는 ‘멀티 커뮤니케이션’의 좋은 사례로 키워나가겠다”며 “참여 가능 랜선 식구를 더욱 확대하고 고객뿐만 아니라 산지의 생산자도 연결하는 등 앞으로도 ‘식구’를 더욱 늘려 가겠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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