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4인 등장해 직접 제품 사양·특징 소개
메이크업 영상, 내비 켜놓고 세컨드 스크린으로 통화
"요리 영상보며 타이머…멀티태스킹 쉽고 자유롭다"

[LG 윙 공개]유튜버들이 본 윙 "영상보다 전화와도 걱정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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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LG전자 기존 스마트폰의 관성을 거부하고 화면을 돌리는 스마트폰 'LG 윙' 을 선보였다. 영상을 보거나 사진을 찍을 때, 멀티태스킹 과정에서 불편함들을 돌리는 화면으로 없앴다.


LG 윙은 6.8인치 메인 스크린에 3.9인치 세컨드 스크린을 장착해 90도로 돌리면 T자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디자인의 스마트폰이다. ‘스위블 모드’로 화면을 돌리면 세컨드 스크린과 다용도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 하나의 앱으로 두 화면을 모두 사용하거나, 두 개의 앱 동시 사용도 가능하다.

유튜버 언박스 테라피는 "스위블 동작이 견고하면서도 부드럽다. 스위블 디자인은 완전히 달라진 홈 화면 시작으로 스마트폰 기능에 변화를 가져왔다"며 "영상을 보다가 화면을 터치해서 컨트롤 아이콘이 뜨거나 중요한 장면에서 문자나 전화가 오는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폰을 쥐는 방법이 달라져 그립락 기능으로 터치 제한도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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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앱을 두 화면에 실행할 경우 보다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유튜브로 영상을 보면서 세컨드 스크린으로 재생·빨리감기 등 영상을 컨트롤 할 수 있다.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에서 '픽처 인 픽처(PIP)' 기능을 활용하면 유튜브 영상을 보며 세컨드 스크린에서 콘텐츠 목록을 보고 댓글 작성도 가능하다.

유튜버 아지랜드는 메이크업 튜토리얼 영상을 보며 화장을 하던 중 친구에게 전화가 걸려오자 영상을 보며 친구와 통화를 했다. LG 윙은 메인 화면을 세로로 돌려 내비게이션으로 쓰면서 세컨드 스크린에서 음악을 고르거나 전화 통화도 가능하다. 즐겨쓰는 앱 조합을 설정하는 '멀티 앱' 기능을 이용하면 터치 한번으로 두 앱을 두 화면에 띄울 수 있다.


언박스 테라피는 "넷플릭스를 보며 웹서핑을 하고, 요리 영상보며 타이머를 맞출 수 있어 멀티태스킹이 한결 쉽고 자유롭다"며 "메인 스크린에서 사진이나 영상을 띄워놓고 세컨드 스크린에서 사진 미리보기를 하거나 두 개의 모니터를 쓰는 것처럼 영상 편집도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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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아지랜드는 메이크업 튜토리얼 영상을 보며 화장을 하던 중 친구에게 전화가 걸려오자 영상을 보며 친구와 통화를 했다. LG 윙은 메인 화면을 세로로 돌려 내비게이션으로 쓰면서 세컨드 스크린에서 음악을 고르거나 전화 통화도 가능하다. 즐겨쓰는 앱 조합을 설정하는 '멀티 앱' 기능을 이용하면 터치 한번으로 두 앱을 두 화면에 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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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영국남자는 "견고하고 그립감이 편안해서 들고 있기에 편리하다. 스위블 모드로 쓰면 세컨드 스크린의 UX가 눈에 띄는데 손잡이로만 사용하려면 그립락 모드를 켜면 된다"며 "유튜브 보면서 영상을 보며 댓글 확인이나 영상 검색이 가능하다. 영상 시청을 방해 받지 않으면서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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