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0시 기준 경북 확진 입원환자는 39명

경주서 우즈벡 입국자 1명 '확진' … 경북 누적 확진자 144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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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해외유입 사례로 1명 발생했다.


14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인천공항을 거쳐 입국한 경주 거주 20대 우즈베키스탄인이 경주시보건소 검사 결과 13일 확진 통보를 받고 김천의료원에 입원했다.

이로써 14일 0시 기준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난 1446명으로 집계됐다. 경주지역에서는 67번째 확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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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북에서 확진받아 치료받고 있는 환자는 39명이다. 이들은 포항의료원(6명) 김천의료원(3명), 안동의료원(16명), 동국대 경주병원(5명), 경북대병원(3명),칠곡경북대병원(1명), 생활치료센터(5명) 등에 분산돼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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