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완연한 초가을 날씨를 보인 9월13일 경북 의성군 단북면 일대의 논이 누렇게 익어가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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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 부지에 포함된 경북 의성군이 14일자로 공항기획·지원·개발 3개 팀을 거느린 공항과를 신설, 신공항 건설 채비에 들어갔다.


13일 의성군에 따르면 3개 팀으로 구성된 '공항과' 신설과 함께 기존에 공항 업무를 조율했던 시범마을조성과를 지역재생과로 통합했다. 이번 조직 개편으로 통합신공항을 담당할 조직의 지위 격상과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의성군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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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수 의성군수는 "지난달 28일 의성군 비안면과 군위군 소보면 공동후보지가 신공항 이전부지로 결정됐고, 신공항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정조직 개편을 했다"고 설명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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