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대로·강변북로, 시설정비로 14일부터 1개 차선 부분통제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서울시설공단이 14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자동차 전용도로 2개 노선에서 차량방호울타리 정비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낮 공사는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간 공사는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진행되며,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의 공사구간 1개 차선이 부분 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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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사는 자동차 전용도로상 추락사고가 우려되는 구간의 차량방호울타리를 정비해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행된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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