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 ‘학교 경영 나눔회’ 열어
교육격차 해소와 원격수업 질 제고 등 교육 현안 문제 협의

울산 강북 교장 학교 경영 나눔회.

울산 강북 교장 학교 경영 나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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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홍정환 기자] 울산 강북교육지원청과 강남교육지원청이 10일 초·중학교 학교장을 대상으로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학교 경영 나눔회’를 화상회의 솔루션 Zoom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열었다.


상반기 교육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나눔회에서, 학교장들은 원격수업이라는 교육환경의 변화와 하반기 교육 활동을 위한 정보를 나누며 소통했다.

먼저 각종 교육정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부서별 업무를 전달했다. 그리고 참석자들은 초등과 중등의 특수성을 고려해 별도로 회의를 진행했다. 학교 경영 우수사례를 공유했고, 교사 업무 경감과 원격수업 질 제고, 교육격차 해소 방안 등을 토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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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강남교육지원청 정연도·김수미 교육장은 “예고 없이 우리에게 다가온 코로나19라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학교장을 비롯해 전 교직원이 힘을 합쳐 원격수업 안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안정적인 학교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홍정환 기자 siggeg13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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