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거리두기 재연장 여부 주말에 결정'
AD
원본보기 아이콘


수도권에 적용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의 연장 여부가 이번 주말께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 덕분에 사회적 거리두기의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면서 "수도권의 경우, 국내 발생 확진자가 98명으로, 이틀째 두 자릿수를 유지하며 확산세가 진정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윤 반장은 수도권의 2.5단계 거리두기 재연장 여부에 대해서 "아직 추이를 더 봐야 할 것 같다"면서도 "이번 주말쯤 최종적으로 결정하고 발표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사진은 이날 용산역 바닥에 붙은 마스크 착용 안내문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