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누적 44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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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8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2명이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광주 441·442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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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쌍촌동과 북구 문흥동에 거주하는 이들은 북구 성림침례교회와 관련된 확진자로 자가격리 전 해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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