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30% 할인, 5천원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전북 농특산물 쇼핑몰 ‘거시기장터’  한가위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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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전북도는 7일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과 전북 농특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 대표 쇼핑몰인 거시기장터에서 ‘한가위 큰 장터 기획전’을 24일까지 진행 한다고 밝혔다.


이번 거시기장터 추석 기획전은 코로나19 확산과 폭우, 태풍 등 재해로 인한 불안함과 소비위축 해소를 위해 전 국민이 청정 전북에서 생산한 건강한 먹거리 등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할인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는 도내 생산 및 제조 279개 업체 2,300여 개 상품에 대해 기본 30% 할인과 다수 상품 배송비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거시기장터 입점사의 자발적인 할인과 지원을 통해 시중가 대비 최대 6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전북도는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강화에 맞게 6월부터 거시기장터 모바일 플랫폼 추가 개발과 11번가 전북상품관 운영 등 전북 상품에 대한 소비자 접근성과 편리성을 강화해 왔다.


이를 통해 도내 농가와 제조사업장들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프로모션 확대 및 택배비 등 공익적 지원도 추진해 왔다.


전북도 관계자는 “가족, 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할인행사를 이용해 실속 있게 전할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보며 할인행사 기간 연장 등 생산자와 고객에게 모두 도움이 되는 ‘착한 소비’ 문화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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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 기간 동안 거시기장터에서는 상품 100원 구매이벤트와 무료 시식·체험단 등 도내 우수 상품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kti145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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