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하루에 11명 발생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에서 하루 동안 1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7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말바우시장 밥집 관련 2명, 성림침례교회 관련 확진자는 8명으로 광주 430~439번으로 분류됐다.
이들은 북구 오치·우산·각화·삼각·용봉·두암·일곡동 거주자로 민간수탁기관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장 밥집 관련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였으며 성림침례교회 관련 확진자는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추가동선과 접촉자는 없다.
광주 440번으로 분류된 확진자는 해외입국자(세네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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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오는 9일 민관합동대책위원회 회의를 통해 그 동안의 경험과 통계를 분석해서 지정하고 방역역량을 집중적으로 투입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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