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채현일 영등포구청장, 태풍 ‘하이선’ 대비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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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6일 오후 제10호 태풍 ‘하이선’에 대비해 당산1동 청년주택 공사현장을 찾아 긴급 안전점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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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구청장은 이 날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청년주택 신축공사장과 신길유수지 빗물펌프장, 고층건물, 옥외광고물 등 취약시설을 두루 순찰, 시설관계자들에게 안전사고 발생 최소화를 위한 철저한 예방조치와 신속한 대응체제 구축을 당부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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