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 평균 나이 27.7세 아이돌 축구팀 'JTBC' 출격...딘딘 "우린 최고의 클럽"
[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6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는 아이돌 축구팀 JTBC가 출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뭉쳐야 찬다'에는 평균 나이 27.7세를 자랑하는 아이돌 축구팀 JTBC가 등장했다. 이들은 어쩌다 FC보다 20살이나 어렸다. JTBC는 등장하자마자 일렬로 어쩌다 FC 팀과 악수를 나누고 왁자지껄 우왕좌왕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생소한 아이돌들의 모습에 어쩌다 FC 멤버들은 "젊다 젊어""너무 왜소하다"고 말했다. 반면 피오는 "우리 너무 쪼그만데"라고 했고, 정세운은 "기죽지 마"라고 했다. 조승연도 "기가 안 죽을 수가 없는데"라며 긴장한 모습이었다.
김성주는 "JTBC라는 팀명이 너무 노골적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딘딘은 "한 번 모여서 해봤더니 멤버 합이 괜찮았다. 그래서 '뭉쳐야 찬다' 스핀 오프로 'Just The Best Club'. 우린 최고의 클럽이다라고 지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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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축구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는 매주 일요일 7시 40분에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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