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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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6일 오후 방송된 KBS2 '복면가왕'의 백기 정체는 배우 김산호였다.


이날 '복면가왕'은 135대 가왕 장미여사에 도전하는 8인의 복면가수가 무대를 펼쳤다. 첫 대결은 백기와 청기였다. 두 사람은 이문세의 '조조할인'을 감미로운 보이스로 소화했다. 이 무대는 17대4로 청기가 백기를 누르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패배한 백기의 정체는 '막돼먹은 영애씨'로 유명한 배우 김산호였다. 김산호는 "무대에서 한 번 음이탈을 한 적이 있는데, 그것때문에 포털 사이트에서고음이 약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그 이미지를 벗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예전엔 뮤지컬을 많이 했고 요즘엔 방송을 더 많이 한다"고 덧붙였다.


MC 김성주가 '복면가왕'을 추천해주고 싶은 지인이 있냐고 묻자, 김산호는 "지금 같이 드라마에 출연중인 배우 지현우가 출연하면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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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음악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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