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한화토탈은 자원 순환의 날을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이 환경 교실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오프라인 교육 대신 플라스틱 분리배출이라는 주제에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교육용 애니메이션 '한화토탈 에코더하기'를 제작했다.

영상에는 '페트'라는 캐릭터가 등장해 플라스틱병의 제조과정과 분리 배출법을 총 3편으로 나눠 설명한다.


이 밖에도 한화토탈은 분리배출 놀이 키트 500여 세트를 제작해 23개 아동기관에 배포했다.

한화토탈은 이달 6∼30일 분리배출 실천 의지를 표현할 수 있는 온라인 슬로건 공모전도 진행한다.


초·중·고등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분리배출과 자원 순환의 중요성이 담긴 20자 내외 슬로건을 만들어 응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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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화토탈은 비대면 회의와 재택근무 등이 가능하도록 스마트한 업무문화를 구축하고 있으며 설비 점검에도 원격 시스템을 도입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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