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일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500명 이상씩 꾸준히 나오고 있다.


6일 NHK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지자체별로 발표된 전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 181명을 포함해 총 59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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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하루 확진자는 지난달 7일 1600명을 넘으면서 최다치를 기록한 뒤 점진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여 지난달 31일 400명대까지 떨어졌다. 하지만 이달 들어 500~6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확진자를 포함한 누적 감염자 수는 7만2297명으로 늘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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