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창원시와 김해시를 잇는 주요 도로인 창원터널 입구에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쓰러진 체 이틀간 방치된 나무가 있어 이곳을 오가는 운전자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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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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