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5일 대전시는 4일 확진된 서구 갈마동 거주 60대 여성(대전 288번)이 근무하는 대전 성심요양병원 환자 등 303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에 들어갔다.


방역 당국은 해당 병원에 이동식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직원과 입원환자에 대한 검체를 채취해 분석에 들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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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된 직원은 앞서 확진 자가 다수 나온 사정동 사우나에서 세신사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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