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전라북도에서 수도권발 N차 감염으로 볼 수 있는 사례가 나왔다.


전라북도는 5일 임실에 거주중인 60대 남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전북 89번째 확진자와 2일 임실의 한 음식점에서 함께 식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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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북 89번째 확진자는 경기도 광명 98번째 환자인 아내와 접촉했다가 코로나19에 감염된 뒤, A씨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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