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한 모습의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 [이미지출처=연합뉴스]

한산한 모습의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칠곡군에서 브라질 출장을 다녀온 40대 직장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5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3일 인천공항을 거쳐 귀국한 40대는 칠곡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한 뒤 이튿날 확진 판정을 통보받고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다.

이에 따라 5일 0시 현재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명이 늘어난 1431명으로 집계됐다.

AD

경북지역에서 확진된 뒤 아직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45명이다. 이들은 포항의료원(7명), 김천의료원(3명), 안동의료원(17명), 동국대 경주병원(4명), 타시도병원(3명), 생활치료센터(2명) 등에 분산돼 치료를 받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