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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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배우 송혜교의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혜교는 4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귀여운 원피스부터 단아한 정장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송혜교 모습이 담겼다. 스모키 메이크업을 자연스럽게 소화한 송혜교는 우아한 가을 분위기를 풍겼다.

이를 본 배우 송윤아는 "여전히. 역시"라며 미모를 칭찬했고, 박솔미, 김혜수 등이 '좋아요'를 누르며 감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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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혜교는 1981년생으로 올해 40세를 맞았으며, 현재 드라마 '남자친구' 이후 휴식기를 가지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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