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영 장관 '디지털 뉴딜' 추진 상황 점검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디지털뉴딜 코로나 이후 디지털 대전환 선도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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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4일 디지털뉴딜 관계부처와 유관기관장이 참여하는 디지털 뉴딜반 2차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디지털 뉴딜반 1차 회의(8월11일)의 후속조치 결과를 공유하고, ‘비대면 교육콘텐츠 연계 범부처 협력(교육부 발표)’과 ‘데이터 댐 추진현황(과기정통부 발표)’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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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영 장관은 “뉴딜의 성공은 전 부처를 아우르는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정부의 재정투자에 더해 민간의 기업투자 산업 생태계 활성화 등을 촉진하는데 달려있다”면서 "디지털 뉴딜이 마중물이 되어 민간의 적극적이고 많은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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