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로에, 서예지 뮤즈로 발탁 "가을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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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프랑스 명품 브랜드 끌로에가 새로운 뮤즈로 배우 서예지를 발탁하고 동화 같은 패션 화보를 4일 공개했다.


화보 속 서예지는 시공간을 초월한 공간을 배경으로, 나타샤 렘지-제비의 끌로에 가을·겨울 컬렉션을 소화했다. 원피스와 끌로에의 대표 핸드백 시리즈, 다리아 백으로 완성했다.

다리아백은 올해 초 첫 선을 보인 후 바로 끌로에의 대표 핸드백으로 클래식하고 중성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스트랩과 핸들을 활용해 숄더백, 토트백, 크로스백 등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스몰, 미디움 사이즈와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미니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으며, 색상은 세피아 브라운, 우드 로즈, 스토미 그레이, 풀 블루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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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는 최근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열연하며 패션 아이콘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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