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들이 태풍 마이삭이 밤새 할퀴고 간 들녁에 쓰러진 벼를 세워 묶고 있다.

농민들이 태풍 마이삭이 밤새 할퀴고 간 들녁에 쓰러진 벼를 세워 묶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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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3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월평들에 태풍 ‘마이삭’이 밤새 할퀴고 간 들녘에서 농민들이 한 톨의 쌀을 더 건지기 위해 쓰러진 벼를 세워 묶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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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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