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3일 성남시는 유명 치킨체인의 신흥수진역점 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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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장에는 지난 1일 1명의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2일에는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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