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이·n차 감염 비상’ 광주서 확진자 1명 추가…누적 38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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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서 깜깜이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389명으로 늘었다.


2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남구 진월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아 389번으로 분류됐다.

감염경로는 현재 밝혀지지 않았다.


광주지역 확진자 389명 중 249명은 완쾌돼 격리해제 됐으며 138명은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사망자는 2명이다.

334명이 지역감염, 54명이 해외유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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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0일부터 현재(9월 2일 오후 6시 기준)까지 발생 현황은 5→11→17→1→4→7→39→17→15→3→9→4→10→1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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