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도시공간개선단 소속 이 모씨 지난달 1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 이어 강동구청 직원 30일, 영등포구청 직원 1일 양성 판정 받아 청사 폐쇄 ...서울시 공직사회 '비상'

서울시청 이어 강동·영등포구청 직원도 코로나19확진 서울시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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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시청 공무원이 지난달 1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신청사 전체가 폐쇄된 데 이어 강동구청 직원, 영등포구청 직원도 코로나19확진 판정을 받아 서울시 공직사회가 비상에 걸렸다.


2일 서울시와 자치구에 따르면 전날 영등포구청 치수과 직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구청사 5층이 폐쇄 조치와 함께 방역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같은 층 직원들은 2일 모두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이에 앞서 강동구청 한 직원이 지난달 30일 확정 판정을 받고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다행히 같은 과 직원들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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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청 한 직원은 “요즘 코로나19 확진자가 경로 파악이 잘 안 돼 구청 직원들 긴장도가 높은 실정”이라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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