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영등포구청 치수과 소속 직원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돼 청사 5층이 폐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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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에 따르면 치수과 직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같은 층 전체를 폐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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