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인천시는 2일 확진 판정을 받은 관내 거주중인 A씨 등 2명이 인천 계양구 한 기도 모임 참석자 등에 대한 전수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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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인천시는 이들 확진자 중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시 대덕구 순복음대전우리교회 목사의 아내인 B씨가(지난 25일 확진판정) 최초 역학 조사 과정에서 해당 모임이 열린 사실을 숨기고 "혼자 산다"며 거짓 진술을 했다고 밝혔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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