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송 강서구청장(오른쪽)이 1일 구청장실에서 김삼렬 신임 강서구자원봉사센터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오른쪽)이 1일 구청장실에서 김삼렬 신임 강서구자원봉사센터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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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1일 강서구자원봉사센터장으로 김삼렬 전 전국재해구호협회 차장을 임용했다.


신임 김 센터장은 영남대 법학과 학사, 서울시립대 행정학 석사 과정을 수료, 지난 2003년부터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모금마켓팅팀, 전략기획팀, 케어 TF팀 등을 거친 자원봉사 전문가다. 임기는 2022년8월31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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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센터장은 “자원봉사센터를 내실 있게 운영해 새로운 교육사업,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자원봉사 수요와 봉사자를 발굴할 것”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네는 강서구 자원봉사의 중심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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