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된 가운데 31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의 한 학원에 휴원 안내문이 붙어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된 가운데 31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의 한 학원에 휴원 안내문이 붙어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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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서울시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누계 확진자가 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1일 집계됐다.


서울시는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자 86명을 추가로 파악, 확진자 누계가 4047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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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해외 접촉 3명(서울 누계 392명)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7명(622명) ▲광화문집회 1명(88명) ▲강서구 보안회사 4명(7명) ▲동작구 카드 발급업체 2명(18명) ▲성북구 요양시설 2명(6명) ▲성북구 체대입시 1명(40명) ▲순복음 강북교회 1명(20명) ▲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1명(5명) ▲ 구로 아파트 1명(35명) ▲ 타시도 확진자 접촉 6명(162명) ▲ 기타 37명(1873명) 등이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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