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로" 메이크업과 향수 신상: 지방시 뷰티-쇼파드-메이블린 [뷰티新]
[컬처&라이프부 최정화 기자] 오늘의 뷰티 신제품을 소개한다. 지방시 뷰티가 9가지 쉐이드를 추가해 15가지 컬러 라인업을 선보인다. 스위스 럭셔리 브랜드 쇼파드가 레드카펫서 영감을 받은 로즈향 퍼퓸을 출시했다. 메이블린이 올리브영과 협업해 가을 무드 아이섀도우 팔레트 2종을 공개했다.
지방시 뷰티, 꾸뛰르 립스틱 ‘르 루즈 딥 벨벳’ 신규 컬러 출시
프랑스 럭셔리 꾸뛰르 브랜드 지방시(GIVENCHY)가 아이코닉 립스틱 ‘르 루즈 딥 벨벳(LE ROUGE DEEP VELVET)’의 새로운 컬러 9종을 출시한다.
‘르 루즈 딥 벨벳’은 한 번의 터치로 선명한 컬러감을 선사하며, 부드러운 발림성과 우수한 밀착력으로 오랜 시간 번짐 없이 완성도 높은 매트 립 메이크업을 연출해준다. 또한, 파우더리 매트 포뮬라와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레드 벨벳 케이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방시는 ‘르 루즈 딥 벨벳’ 기존 6가지 쉐이드에서 2020년 9가지 쉐이드를 새롭게 추가해 매력적인 15가지 컬러 라인업을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컬러는 강렬한 레드부터 라이트 핑크, 누드 톤의 8가지 쉐이드와 신비한 로즈 우드 컬러의 리미티드 에디션 N51 로즈 푸쌍까지 다양한 컬러 스펙트럼으로 구성돼 더욱 스타일리시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쇼파드 퍼퓸, 신제품 여성 향수 ‘러브 쇼파드’출시
지속 가능한 럭셔리를 향한 여정을이어온 160년 전통의 스위스 럭셔리 브랜드 쇼파드에서 신제품 여성 향수 ‘러브 쇼파드’를 출시한다.
장미에 대한 찬사와 사랑에 대한 쇼파드의 철학을 담아낸 ‘러브 쇼파드’는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순간인 ‘레드 카펫’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화려하고 유혹적인 에너지를 선사하는 프래그런스로 사랑과 열정으로 가득한 우리의 삶을 화려하게 밝혀줄 것이다.
‘러브 쇼파드’를 창조한 마스터퍼퓨머 ‘알베르토 모리야스’는 세계에서 가장 진귀한 6가지 장미 에센스를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얻어낸 천연 원료들과 배합해 풍부한 장미향을 느낄 수 있는 프래그런스를 완성시켰다. 터키쉬 다마스크 로즈 인퓨전의 우아한 향을 시작으로 불가리안 다마스크 로즈 에센셜 오일의관능적인 무드로 이어진다. 터키쉬 다마스크 로즈 앱솔루트로 부드럽게 마무리되어 장미의 다채로운 매력을느낄 수 있다.
또한 쇼파드 쥬얼리의 상징이라고할 수 있는 ‘하트’를 모티브로 제작된 보석을 연상케하는 우아한 레드 플라콩은 4개의 하트가 모여 하나의 꽃을 이루는 쉐입을 하고 있다. 재생 가능한 인증된 유리 및 포장재 사용은 물론 100% 내추럴알코올과 천연 원료를 사용하며 환경을 사랑하는 쇼파드의 노력을 보여준다.
메이블린 뉴욕, 올리브영과 콜라보 ‘포스트카드 팔레트’ 2종 출시!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 메이블린 뉴욕(Maybelline New York)이 브랜드 최초로 H&B 스토어 올리브영과 함께 개발한 아이섀도우 팔레트, ‘포스트카드 팔레트’ 2종을 출시했다.
뉴욕에서 날아온 엽서를 연상시키는 감성적인 패키지의 ‘포스트카드 팔레트’는 매트, 쉬머, 글리터, 청키 글리터까지 다양한 텍스쳐의 8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보이는 컬러 그대로 발색되고 가루 날림 없이 밀착되는 고발색, 고밀착 텍스처와 톤-온-톤 색조합은 데일리 하면서도 트렌디한 아이 메이크업을 즐기는 한국 여성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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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영감을 받은 ‘포스트카드 팔레트’는 브루클린에서 즐기는 따뜻한 라떼, 베이지 트렌치코트를 입은 뉴요커, 맨해튼 거리를 물들이는 낙엽에서 모티브를 얻은 가을 무드의 ▲클래식 브릭 누드 컬러와, 해질녘 뉴욕의 핑크빛 스카이라인, 소호 지역의 핑크빛 벽돌 등 뉴욕 스타일 아파트 건물, 예쁜 카페의 핑크색 컵케이크 등을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으로 구현한 ▲소프트 브릭 핑크 2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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