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석 국회의원.

이형석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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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이형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북구을)은 내달 7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국정감사를 앞두고 ‘국정감사 신문고’라는 제보센터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제보는 이 의원의 상임위인 행정안전위원회 소관 부처의 부당한 행정행위, 예산낭비, 비리, 개선점 등을 공개 이메일(hslee2020bk@gmail.com) 등에 게재하면 된다. 제보자의 신원은 철저히 보장된다.

행정안전위원회 소관 부처는 행정안전부, 경찰청, 소방청, 인사혁신처, 중앙선관위, 전국 자치단체와 산하·유관기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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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올해 국감을 앞두고 생생한 민생현장의 목소리를 국정감사에 반영하고 서민들이 겪은 억울한 사항을 바로잡기 위해 국정감사 제보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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