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베스파, 관리종목 지정·형식적 상장폐지·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일 [e공시 눈에띄네]코스닥-6일 에 대해 올해 하반기부터 첫 신작 사이클에 진입하며 연말로 갈수록 신작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1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동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작 스케쥴은 올해 3분기 어그레츠코 더 퍼즐 마케팅 본격화, 캐토피아 러시 출시(북미 타겟), 내년 1분기 최대 신작으로 기대되는 Time Defenders 및 킹스레이드 리마스터 출시"라며 "내년 하반기에는 신작 3종 출시 등"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 하반기 일본 내 킹스레이드 애니 제작을 통해 콘텐츠 사업에 진출할 예정"이라며 "일본 내 탑 티어 스태프들의 제작 참여 등을 감안할 때 성공이 기대되는 상황으로 애니 흥행 성공 시 킹스레이드의 IP 가치 상승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베스파의 애니메이션으로 직접 수익 뿐 아니라 기존 킹스레이드 매출액 증가(애니 내 중간광고 등을 통해 인지도 상승)와 킹스레이드 시즌2 리마스터 흥행 기여(게임 내 애니 오리지널 캐릭터 도입 등), 굿즈 및 OTT 판매 등 추가 수익 창출, 콘솔 및 PC 게임으로의 확장 등이 기대돼 킹스레이드 IP 관련 영업수익이 재차 증가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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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은 내년부터 턴어라운드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2분기 광고비 증가 등으로 적자를 기록했지만 올해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세가 기대되는데 3분기 킹스레이드 대규모 업데이트와 어그레츠코 더 퍼즐 출시로 적자가 축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 4분기 애니 효과를 통한 킹스레이드 매출액 증가와 어그레츠코 일·미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흑자 전환이 예상되며 내년에는 기대작인 Time Defenders와 킹스레이드 리마스터에 신작 3종까지 출시하며 투자 회수기에 진입하는 만큼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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