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의령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택시 운수종사자들에게 민생지원금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민생지원금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에 따른 승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택시 운수종사자들을 위한 대책이다.
지원대상은 군 관내에 주소를 둔 택시 등록업체 운수종사자 65명이다.
군은 이들에게 1인당 50만원씩 총 3250만원을 지급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군 관계자는 "이번 민생지원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택시 운수종사자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