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민 다른 지역 방문 자제 및 마스크 착용 홍보

완도 노화읍은 관내 주요 장소에서 매일 코로나19 예방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완도군 제공)

완도 노화읍은 관내 주요 장소에서 매일 코로나19 예방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완도군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전남 완도군 노화읍(읍장 추교훈)은 관내 주요 장소에서 매일 코로나19 예방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캠페인 행사는 2주간의 ‘잠시멈춤’ 특별 추진 기간 동안 노화농협 삼거리 등 4개 장소를 지정 매일 아침 캠페인 행사를 추진해 지역주민의 적극적 동참을 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노화 청년회(회장 김광철)와 협력해 2000매의 마스크를 구입 무료 배부하는 등 홍보 활동에 전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노화읍사무소에서는 지난 대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확진자 동선을 신속히 파악 접촉자에 대한 사전 연락 및 주민 통제를 통해 2차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다.

이후 수시 연락 및 관리를 통해 지역주민에 불안감 해소와 지역사회 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AD

추교훈 노화읍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며 “지역주민들에게 다른 지역 방문 자제와 마스크 착용 등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ckp673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