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명소 6곳 방문 참여 시 기념품 증정

사진=진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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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전북 진안군이 마이산의 관광명소를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키 위해 스탬프투어를 진행한다.


31일 군이 내달 1일부터 마이산 북부에 조성된 관광단지와 주요 명소를 홍보키 위해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이산북부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탬프투어는 마이산북부의 주요 명소 6곳을 방문한 후 활동지에 인증 도장을 모을 수 있도록 기획된 관광프로그램으로, 마이산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진안군 관광명소를 알리기 위함이다.


스탬프투어 코스는 ▲산약초타운 ▲홍삼스파 ▲돼지문화체험관 ▲가위 박물관 ▲명인명품관 ▲마이산북부 연인의 길이며 내달 1일부터 시작해 기념품이 소진될 때까지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참여방법은 마이산 북부 관광안내소에서 스탬프투어 활동지를 배부 받아 마이산 상가를 이용(3000원 이상)하고 위 6곳의 관광지를 방문한 후 관광지 앞에 있는 스탬프 도장을 찍어 다시 관광안내소에 제출, 선물로 준비된 전북투어패스 카드를 받으면 된다.


군은 스탬프투어가 코로나19로 주춤한 관광객을 유치해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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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현 관광과장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한 스탬프투어를 통해 마이산에서의 색다른 즐거움과 여행의 소소한 재미를 더하여 많은 추억을 담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kti145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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