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중견 주택업체들이 다음달 전국에서 6827가구를 공급한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9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1개사가 11개 사업장에서 총 6827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월(8256가구) 대비 1429가구(17.30%) 감소한 것이다. 전년(4985가구) 대비로는 1852가구(37.1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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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4706가구(서울 0가구), 나머지 지역에서 2121가구가 공급된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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