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집합금지명령서 붙은 노량진 스터디카페
AD
원본보기 아이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된 가운데 31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의 한 스터디카페에 집합금지명령서가 붙어 있다. 인원과 관계없이 수도권 학원에서는 비대면 수업만 허용되며, 독서실과 스터디카페에도 사실상 운영을 금지하는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졌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