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서울적십자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서울시는 140병상 규모의 서울적십자병원을 9월 1일부터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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