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 LINC+사업단이 ‘경남대학교 금속적층제조 기업협업 협의체 구성 및 발족식’을 개최하고 있다.(사진=경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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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산학협력단 산학협력세미나실에서 ‘경남대학교 금속적층제조 기업협업 협의체 구성 및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대 강재관 산학부총장을 비롯해 경남과기대, 경상대, 두산중공업, 블루시스, 씨테크시스템, UnisonHKR, 인스텍, 재료연구소, 현대로템, 현대위아 등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 및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사는 금속적층제조 기반 조성과 활성화를 위한 ‘경남대학교 금속적층제조 기업협업 협의체’ 발족식을 시작으로, 경남과기대 3D프린팅 경남센터 이병로 교수의 ‘금속적층제조 국내·외 현황’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됐다.


이후 대표 기업 및 기관 참석자들은 ▲협의체의 궁극적 활동 목표 ▲협의체 활동 및 운영 기간 ▲공동활용장비 운용 ▲산학공동 개발 과제 수행 등을 논의해 지역 금속적층제조분야를 선도하고 산학협력을 다지기 위한 정보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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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LINC+사업단 김영일 교수는 “협의체가 지역 제조 혁신의 한 축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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