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한 주 간 '퍼스트위크' 진행

티몬, '퍼스트위크' 첫날 최대 62% 할인·적립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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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티몬(대표 이진원)은 오는 1일부터 7일까지 월 최대 쇼핑 주간인 '퍼스트위크'를 개최하며 최대 62%의 할인·적립 혜택을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1일 '퍼스트데이'를 시작으로 4일 '무료배송데이', 5일 '5일데이', 7일 '티몬데이'까지 퍼스트위크 한 주간 다양한 특가 상품과 최대 50%의 할인쿠폰, 최대 12%의 적립금 혜택을 선보인다.

특히 퍼스트위크 첫 날인 퍼스트데이에 티몬 멤버십 슈퍼세이브 회원은 룰렛 참여를 통해 최대 50%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횟수 제한 없이 구매금액의 10% 적립에 2% 추가 적립도 받을 수 있다. 일반회원의 경우 최대 30%의 룰렛쿠폰과 구매금액의 5% 무제한 적립이 가능하다.


퍼스트위크 사전이벤트에 참여하면 추가 할인의 기회를 미리 얻을 수 있다. 1일까지 발급 가능한 '퍼스트데이 사전쿠폰'으로 슈퍼세이브 회원은 최대 6000원, 일반 회원은 최대 4000원의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또 31일까지 진행하는 '적립금 룰렛 이벤트'에 참여하면 미리 퍼스트위크에 사용 가능한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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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사람이 더 많은 적립금을 가져가는 '최대 100배! 적립금 이벤트'도 3일까지 열린다. 퍼스트위크 기간 동안에는 누구나 일 1회씩 참여 가능한 '출석체크 룰렛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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