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23명…이틀째 300명대(2보)
어제 5명 사망…총 321명
지역발생 수도권 집중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29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23명 늘었다. 이틀째 3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08명, 해외유입 사례는 15명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9400명(해외유입 2797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14명으로 총 1만4765명(76.11%)이 격리해제돼 현재 431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64명이다. 사망자는 5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321명(치명률 1.6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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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지역발생의 경우 지역별로 서울 124명, 경기 100명, 인천 20명으로 신규 확진자가 수도권이 집중됐다. 이어 광주 14명, 경남 12명, 전남 9명, 충남 8명, 충북 6명 등이다. 부산과 대구는 각 5명, 대전은 4명, 제주는 1명이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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