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성림침례교회 등 코로나 확진자 2명 추가…누적 347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에서 27일 오후 코로나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총 누적 확진자는 347명이다.
이날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민간수탁기관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서구 금호동 거주자는 광주 346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에 있다.
광주 347번 확진자는 서구 동천동 거주자로 북구 성림침례교회와 관련 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세계 1등하겠다"더니 급브레이크…"정부 믿고 수...
AD
시는 교회 측으로부터 교인 671명의 명단을 확보해 전수 검사하고 이들을 자가격리 조치하는 한편, 성림침례교회와 관련한 확진자는 31명으로 늘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