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클럽을 방문한 금남지구대 소속 경찰관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6일 오전 금남지구대 소속 경찰들이 동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탁구클럽을 방문한 금남지구대 소속 경찰관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6일 오전 금남지구대 소속 경찰들이 동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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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으로 발생한 가운데 탁구클럽을 방문한 광주 경찰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27일 광주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광주동부경찰서 금남지구대 소속 경찰관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지구대는 곧바로 폐쇄조치 됐다.

A씨는 광주 288번 확진자가 방문한 동광주 탁구클럽에 갔다가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금남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은 현재 동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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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금남지구대가 담당하고 있는 구역을 인접 지역의 파출소 등이 분담할 것으로 알려졌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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