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서대석 광주광역시 서구청장이 26일 오후 제8호 태풍 ‘바비’가 지역에 직접 영향을 줄 것이 예상됨에 따라 관내 재난취약지역을 사전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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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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